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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의 OTT NEWS
가끔씩 즐겨보는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사진출처 : SBS 신맛, 단맛, 쓴맛의 표정이 잘 살아있고 오밀조밀한 직장과 일상 그리고 사랑 이야기를 잘 버무린듯한 감수성이 좋다. 그제 금요일, 주인공 은수는 회사를 때려친 뒤 그 무료함에 치를 떨다가 이직을 고민하고 인터뷰를 보는 장면이 나온다. 어느 작은 출판사의 인사 부장 정도 되어 보이는 양반과의 대면.. (기억 나는 대로 대사를 기억해서 정리해본다) 인사부장 왈 : 연봉은 어느정도 생각하시는지 ?? 은수 (최강희 분) 왈 : 한 삼천오백 정도.. 인사부장 : 에이.. 잘 알면서~ 그정도되면 견적 나오자나~ (반말 반 섞어가면서..) 은수 : (열이 바짝 오르면서) 견적이요.. 그 견적 저도 좀 압시다. 제 견적이 얼마인가요~~~ 그리고 회사를 뛰쳐..
하고잡이 리더쉽
2008. 7. 13.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