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이 끝난지 일주일이 지나간다.  TV와 인터넷 동영상의 비즈니스 관점에서 볼 때 오바마의 취임식은 매우 의미있는 행사였다.  무엇보다 20일 오전부터 시작된 취임식 행사의 이모저모와 역사적인 취임식 행사의 모든 것은 실시간 생방송을 통해 전세계로 방송되기 때문이다.  인터넷을 통한 IT의 부흥을 위한 전도사 역할을 자임한 오바마 정부의 개방적인 정책으로 인해 TV 뿐만 아니라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 폭발적으로 유저와의 접점을 넓혀갔다.

(버섯돌이님의 블로그 )

 

뉴스 전문 사이트로는 CNN.COM, 작년에 신문사 사이트 중에서 선도적으로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중인 뉴욕타임즈의 홈페이지, MSNBC등이 서비스를 제공했다.


NBC, FOX
등 미국 지상파는 물론이며 FOX의 콘텐츠를 피드 받아 Hulu.com이 취임식 생중계를 서비스 했으며 유투브는 물론이다.  특히 유투브는 백악관을 위한 전용 페이지를 열어 고화질로 오마바의 정책을 정기적으로 발표함은 물론 취임식 소식을 고화질로 전송하였다.

페이스북은 CNN.COM과 제휴(페이스북 커넥트)하여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양방향으로 유저간에 커넥션을 독려하였고 한국의 아프리카와 유사한 USTREAM.TV는 아이폰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를 전했다.  USTREAM.TV는 취임식 일주일전에 앱 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했는데 취임식 생중계를 통한 USTREAM.TV의 아이폰 버전의 마케팅을 위한 발빠른 준비로 보여진다.

MSNBC XBOX를 통해 VOD로 역대 대통령의 취임식 장면등을 포함하여 취임식 전용 VOD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그렇다면 이들의 성적표는 어떠하며 특히 TV와 인터넷 동영상의 시청자 행태는 어떤 차이가 있었을까?

                                  자료출처  : newteevee.com

위의
보면 TV 38백만 시청자(Viewers)를 기록하였으며 인터넷 전체 스트리밍은 7천만 뷰를 기록하였다. (TV오전 11부터 2까지, 인터넷은 종일 기준 측정)
TV
와 인터넷의 측정 기준이 다르므로 어느 미디어가 유력했느냐를 평가하는 것은 섣부르다.  당시 취임식이 경제활동이 한창인 평일 오후에 진행되었으므로 인터넷의 접속자수가 증가했음은 당연할 것이다.  특히 취임식 선서 순서에는 접속자수가 폭주하여 서비스가 중지된 서비스도 많은 상황이었다는 것이다.


오히려 TV와 인터넷은 상호 보완의 관계로 유저의 미디어 이용 상황에 따라 다양성을 제공했다고 평가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  집에서 TV를 통해 시청하거나 이동중에는 아이폰의 USTREAM 서비스를 열거나 직장에서는 자신이 선호하는 뉴스 사이트를 접속했을 것이다. TV를 시청하다가 양방향으로 자신의 의견을 교환하고 싶을 경우에는 페이스북을 방문하거나 모바일이나 인터넷의 Twitter를 통해 지인들에게 감정을 전달할 것이다.

TV는 생중계 이후 정규 방송 순서로 인해 취임식의 다양한 콘텐츠 생산에는 제약이 있다. 그러나 인터넷 서비스들은 온종일 그리고 취임식 이후에도 다양한 유저들과의 양방향 서비스들을 개발하였다.  CNN은 유저가 직접 찍은 취임식 사진을 받아 마이크로소프트와 제휴하여 3D로 사진을 전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이런면에서 볼 때 인터넷 매체는 축제와 같은 국가 행사를 더욱 다채롭게 붐업 시키는데 효과적일 수도 있다.

 

Techcrunch 따르면 15십만개가 넘는 메시지가 페이스북을 통해 오고갔으며 취임연설문이 낭독되던 시점에는 1분만에 무려 85백개의 메시지가 소통되었다.  Twitter는 평소의 이용량 보다 5배가 넘는 메시지를 나누었다. 
 

TV와 인터넷 그리고 모바일을 이용한 국가 행사를 실시간 생중계한 미국 미디어의 실험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TV와 인터넷은 배타적인 관계가 아니고 오히려 유저들의 다양한 이용 시점에서 선택의 범위를 넓혀준다면 미디어의 양방향적 소비는 더욱 증대될 것이다.  
그리고 유저와 미디어의 접점이 매우 폭넓게 펼쳐져 있다는 측면도 흥미로운 대목이다. 뉴스 전문 사이트(CNN, MSNBC등)는 물론이고 훌루등 엔터테인먼트 사이트, USTREAM.TV와 같은 UCC와 소셜 미디어의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는 페이스북등의 접접은 전체적인 미디어의 상승효과를 유발했을 것이다.  (포탈에 국한된 트래픽과 콘텐츠의 일부 독점 현상으로 일부 사이트에 트래픽이 한정된 한국의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지형은 이를 참고해야 할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미디어적 결합은 정치적 의견을 다양화 시키고 정부와 민간의 상호 접점을 확대시키는데도 민주적인 기여를 할것이다. 유투브를 통해 매주 정책을 발표하는 오바마 정부와 라디오를 통해 발표하는 우리 정부의 차이는 IT를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에서 기인한다.

IT나 디지털은 양방향이 핵심이며 올드미디어인 라디오는 단방향적인 전달이 요점이다.

 

다음 TV팟에서 <대통령 취임식>을 검색해보라.  남의 나라 대통령이 먼저 검색 순위에 올라오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 나라 취임식의 영상 첫번째로 애써 유저들이 만는 저 화질의 취임식 영상이다. 

이미 유저들은 TV와 인터넷을 상호 교차하면서 지혜롭게 소비하고 있다.  이점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한 국가의 IT 정책에도 큰 변화를 줄것이며 미디어간의 막힌 비즈니스 질서를 뚫고 나가는데 큰 혜안을 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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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는 '업'으로는 미디어로 먹고살며 IT의 미래를 고민한다. '생'으로는 여행, 운동, 걷기, 캠핑, 커피, 독서 등등을 즐긴다. 제레미의 '생각저장소' 는 '업'에 관한 고민과 소소한 일상을 모두 담고있다. jeremy797@gmail.com / twitter : @comi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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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협회는 NBA.COM을 통해 NBA경기의 인터넷 생중계 유료 서비스(“NBA League Pass Broadband”)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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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팬들은 정규 경기 실시간 중계를 시청할 수 있으며 멀티 앵글 서비스, 모자익 방식으로 타 지역 경기들을 동시에 생동감있게 시청할 수 있다. 시청을 놓친 중계는 다음날 VOD로 시청이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Silverlight 플러그인을 설치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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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일종의 시즌패스 판매 방식으로 한 시즌에 85불 수준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러한 판매방식은 케이블,위성 방송국에서는 일반화된 방식으로 케이블 시청 고객들에게 유사한 방식으로 시청권을 판매해왔다.  160불을 내면 타임워너케이블을 통해 TV 생중계,TV VOD를 볼 수 있으며 타임워너케이블이 제공하는 초고속 인터넷(Road Runner) 가입자는 온라인을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스포츠 중계를 돈을 주고 시청한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전세계의 웬만한 스포츠리그 (프리미어리그, NBA, NFL)는 케이블을 통해 별도의 수신료없이 기본 수신료 만으로도 시청이 가능한 나라가 한국이다.

 

그러나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는 다르다.  특히, 케이블과 위성의 가입자 확보 전쟁에서 유력한 컨텐츠 무기는 스포츠 장르였다.  미국의 스포츠 경기는 지역색이 대단히 강하다. 수십년 연고가 있는 팀들이 즐비하여 지역민들의 지역 소속 구단에 대한 팬 의식은 한국의 부산갈매기가 울고 갈 정도이다. 

지역 케이블 방송국들은 이런 지역 소속의 프로 경기들의 생중계가 위성 방송과의 차별화 요인이었다.
  그래서 실제 미국의 MSO들은 특정 구단에 지분 투자, 그리고 지역 내 경기장 소유등 스포츠 컨텐츠 확보를 위한 번외 투자에 열을 올린다.  뉴욕 소재의 케이블비전 MSO는 뉴욕 양키스 구단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이런 방식으로 지역 케이블 방송국은 야구,농구등 지역 구단의 경기에 대한 독점 중계권을 확보하는 등 스포츠 컨텐츠 독점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금번 NBA협회의 온라인 실시간 중계 유료 판매는 유료 방송 사업자들을 통한 수익 보다 자체적인 온라인 유료 판매 수익의 파이가 클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에 가능한 결정이다.

온라인을 통한 동영상 시청 문화가 대세화 되는 경향에서 스포츠 생중계 유료 판매가 어떤 결과를 보일지 주목된다.


프로 스포츠 리그는 지역별로 동시에 경기가 열린다.  따라서 인터넷을 통한 생중계가 양방향 시청 행태를 자극하는데 TV보다 우월하다. 

동시에 여러 경기를 시청하고, 시청 중 선수들의 기록 검색, 동시 시청 팬들간의 채팅등 양방향 시청 행위는 인터넷이 유용하다.

 

최근 NBC.com을 통해 올림픽 중계가 스트리밍 되기도 하였지만 NBC는 메인 경기에 대한 생중계를 TV를 통해서만 실시하는 등 온라인은 다소 보조 매체로만 활용하였다.  NBA의 인터넷 유료 생중계의 성공 여부는 야구, 풋볼 리그등 타 경기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한국도 IPTV의 도입을 앞두고 스포츠 중계에 대한 확보전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국내 경기 보다는 해외 리그에 대한 판권 경쟁이 보이지 않게 진행되고 있다.  

유저는 컨텐츠를 공짜로 시청하기를 원할 것이다.  한국만큼 스포츠 경기가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나라도 흔치 않다.  방송 사업자간의 치열한 경쟁으로 가능한 일이며 이로 인해 누군가는 피를 흘리고 있으니 제대로 된 비즈니스 지형은 아니다. 

 

NBA의 온라인 유료 판매 모델이 성공하여 스포츠 시청 공간이 TV와 온라인을 매체 특성에 따라 상호 호환될 수 있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수익과 시청자 편익 사이의 적당한 함수관계가 한국에서도 형성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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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는 '업'으로는 미디어로 먹고살며 IT의 미래를 고민한다. '생'으로는 여행, 운동, 걷기, 캠핑, 커피, 독서 등등을 즐긴다. 제레미의 '생각저장소' 는 '업'에 관한 고민과 소소한 일상을 모두 담고있다. jeremy797@gmail.com / twitter : @comi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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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을 앞두고 방송사들의 보도 경쟁이 치열하다.  SBS가 개막식 관련 보도 이슈로 화두가 되기도 하지만 이번만큼 조용한 올림픽이 또 있을까. 

스포츠 중계는 실시간 방송이 생명이다.  그러나 동시에 여러 경기가 열리다 보면 TV 매체는 아무리 디지털 방식으로 제공되어도 셋톱박스나 TV의 튜너가 제한되어 있으므로 동시에 몇 개의 경기를 보기는 매우 힘들다.  특히 펜싱등과 같은 비 인기 경기들을 TV에서 시청하기란 여간 힘든게 아니다. 


스포츠 중계는 인터넷이 유력한 보완 플랫폼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인터넷 판권을 따로 구매해야하는 이유로 전세계적으로 보아도 전체 판권을 인터넷용으로 구매하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  경제성이 매우 희박하기 때문이다.

 

오래전부터 올림픽 실시간 생중계로 인터넷을 준비해온 NBC CCTV의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와 전망을 알아보자.

 

1)     NBC

베이징 올림픽 주관 방송사인 미국 NBC 2200시간을 NBCOLympics.com으로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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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는 제한적으로 하이라이트 패키지를 인터넷으로 제공했으나 전면적인 인터넷 생중계는 이번이 처음이다. 토리노동계 올림픽 당시 인터넷 서비스는 381 million PV를 기록하였고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268 million PV를 기록하였는데 이러한 수치는 TV 시청과 맞먹는 수치로 인터넷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였다
제공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 2,200시간 생중계, 3,000시간 이상의 on demand 영상 및 하이라이트 영상

- 최대 4개의 video stream 동시시청, PIP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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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uliti stream 시청 화면

- 데이터와의 손쉬운 연계, 고화질 비디오를 다양한 형태로 interactive하게 전달

- 현재 시청중인 영상 공유 등 다양한 소셜 네트워킹
-
생중계 및 on demand 영상은 해설 중계가 없고 블로거가 전달하는 play-by-play voice와   분석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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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블로거 com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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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NBC의 전략은 multiple-network 전략에 결정체라고 말한다.  이러한 24시간 인터넷으로 올림픽을 즐길 수 있는 전략은 불행하게도 미국에서만 이용할 수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Silverlight 기술을 이용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NBC는 당초 Adobe Flash를 이용할 계획이었으나 Silverlight가 고품질 영상을 구현하는데 최적이라고 판단했다고 한다.

 


2) CCTV

중국의 CCTV Adobe와 제휴하여 중국과 마카오 지역에 인터넷 중계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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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TVOlympics.com은 중계영상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인터뷰 등 on demand 컨텐츠를 제공 예정이다. 38백 시간은 올림픽 공통 영상으로 12백시간은 CCTV의 자체 제작 영상을 서비스한다.

CCTV NBC의 결정과는 다르게 Adobe Flash가 양방향성을 더 잘 보여줄것으로 기대했다.  NBC와는 달리 CCTV는 블로거 코멘트 대신 CCTV media 팀이 만드는 전문해설을 활용할 예정이다. 

3) 평가와 전망

TV매체 입장에서 2008년 올림픽은 인터넷 생중계는 어떤 영향을 줄것인가.  NBC는 과거 올림픽 중계를 케이블 네트워크로 확장시켰던 경험이 있다.  이때 기존 지상파 시청률이 감소할것을 우려하였으나 오히려 전체적인 파이의 확산을 가져왔다. 

Cross Platform
으로서 인터넷 생중계가 매체간 융합에 큰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인터넷 실시간 방송에 대한 유저의 다양한 니즈가 스포츠 이외에도 확산될 가능성도 매우 크다.  기술적으로는 Silverlight Flash와의 한판이 벌어진다.  규모면에서 NBC가 훨씬 크기에 합리적인 평가가 가능할지는 모르나 동영상 기술의 한판 승부가 Rich media의 적합한 기술로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매우 궁금하다.


뉴미디어의 입장에서 보면 올림픽 이후, 매체의 변화와 기술의 검증 등 인터넷 생중계의 효과분석이 더욱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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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emy68

참고기사 : Multichan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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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는 '업'으로는 미디어로 먹고살며 IT의 미래를 고민한다. '생'으로는 여행, 운동, 걷기, 캠핑, 커피, 독서 등등을 즐긴다. 제레미의 '생각저장소' 는 '업'에 관한 고민과 소소한 일상을 모두 담고있다. jeremy797@gmail.com / twitter : @comi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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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국의 BBC의 경우에는 생중계 서비스는 영국 이용자에 한해 7개 중계화면중 하나를 선택할수 있도록 (보통 분할해도 2개정도인데... 이번엔 어떻게 하려구...) 하려고 준비중이고 하이라이트는 플래시로 변환한 BBC플레이어를 통해서 BBC 올림픽 홈페이지 http://bbc.co.uk/olympics 를 통해 서비스 한다네요...
    지난번 유로2008때 처음으로 인터넷생중계와 BBC iPlayer의 VOD를 이용하여 지난경기 생중계 다시보기와 경기하이라이트분석프로그램인 매치오브더데이 다시보기를 서비스했었는데 이번에도 그래주면 좋겠다만 아마 거기까지는 힘든것 같습니다.
  2. BBC의 인터넷 중계도 주목해볼만 하겠습니다. BBC는 iPlayer등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에서 새로운 Trial을 많이 했고 정부의 지원이 워낙 빵빵해서 인터넷 투자가 매우 활발합니다. 올림픽 활약상이 기대가 되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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