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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의 OTT NEWS
바야흐로 한국의 IT 업계는 스마트폰 열풍이다. 스마트폰은 모바일의 본질적인 기능인 커뮤니케이션을 확장과 분화를 동시에 시키면서 모바일 디바이스 자체에 대한 관여도를 높이고 있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모바일의 재구매 주기는 더욱 짧아질 것이 분명하다. 18개월에서 24개월이면 10-20대의 절반 이상은 모바일을 바꾼다. 디바이스 제조사 입장에서는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그만큼 단축되고 있으니 즐거운 비명이다. (이것이 통신회사에게 어떤 이득을 가져다 줄것인지는 또다른 문제이다) 화제를 TV로 돌려보자. 동영상의 지존은 여전히 TV이다. 스마트폰의 열풍을 보는 TV 업계의 시선은 그리 편하지 않다. TV 업계는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이해관계에 얽혀있지만 여기서는 디바이스에 한정해서 다루기로 한다. 소니, 삼성..
해외 동영상 HOT Trend
2009. 12. 22. 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