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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의 OTT NEWS
휘닉스파크와 용평이 개장을 했다. 4계절이 뚜렷한 이땅을 사랑하는 몇 안되는 이유중 하나이다. 스노보드! 꽤나 오래전 부터 스노보드와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스노보드가 대중화되기 전 매우 매니아적 레저였다. 금요일 저녁 퇴근 후 매주 용평으로 차를 몰았고 일요일 저녁 늦게나 파김치가 되어 서울로 돌아오곤 했다. 일명 "시즌방"을 여려명이서 돈을 모아 잡고 매주 그곳에서 직장인과 학생들이 어울려 파티가 이어졌다. 스노보드에는 힙합끼가 있다. 그것은 그저 뜻없는 반항 의식일 수 있으나 프리스타일의 자유 의지를 담고 있다. 직장을 다니면서 스노보드에 빠지려면 주5일은 정말 성실하게 보내야 했다. 일도 못하고 놀기만 한다는 소리를 듣기 싫기도 했지만 스노보드는 웬지모를 일상의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회사에는 매우 ..
잔잔한 일상이야기
2008. 11. 19. 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