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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의 OTT NEWS
IPTV의 런칭이 목전에 왔다. 여전히 지상파와의 협상은 난항을 겪고 있고 1위 그룹인 KT의 경영진의 이상기후로 스타트 라인의 정리정돈이 매우 어지러운 형국이다. “문제는 컨텐츠”라는 위기이자 기회의 양면성이 뉴미디어의 현실이다. IPTV 진영은 컨텐츠 분야의 구원투수로 장르를 꼽고 있다. 10월 8일자 서울경제 기사를 보면, IPTV가 왜 교육에 몰두하는지 이유를 알 수 있다. KT는 IPTV로 인해 연평균 1조 6천억원의 사교육비 절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IPTV가 뉴미디어로서 공익적인 기여를 한다는 명분을 획득함으로써 시청자 지지 기반을 확대할 수 있다는 업계와 정부의 기대의지의 발로이다. 이를 위해 IPTV 회사 및 이에 대응하는 디지털케이블 진영 모두는 앞을 다투어 교육 컨텐츠 ..
D-Cable vs IPTV
2008. 10. 9.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