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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은연자중 (1)
제레미의 OTT NEWS
2009년을 맞이했다. 해가 바뀌었다고 해서 크게 변화하는 것은 없다. 오히려 크게 바뀌는 않고 현재를 유지하고 있는 것에 감사해야하는 것이 작금의 경제현실에서는 좋은 일이다. 2008년 직장인들이 뽑은 고사성어는 “은인자중(隱忍自重)”이라고 한다. 마음속에 감추고 있으면서 몸가짐을 신중히 한다는 말이다. 냉엄한 경제 현실을 견뎌내고 있는 직장인들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라고 하지만 사실 복지부동과 다를 바 없는 수동적 단어이다. 조금은 공격적으로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열심히 하겠다” 는 말은 이젠 겸손한 말이 되어 버렸다. 열심히 해서 성과를 내야한다는 결과론적인 평가주의가 중요한 덕목이 되었다. 숫자가 곧 인격이다. 2009년을 맞이하는 블로그에 어울리는 사자성어는 무엇일까? 직장에 적을 두고 있..
하고잡이 리더쉽
2009. 1. 2. 0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