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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의 OTT NEWS
올림픽을 앞두고 방송사들의 보도 경쟁이 치열하다. SBS가 개막식 관련 보도 이슈로 화두가 되기도 하지만 이번만큼 조용한 올림픽이 또 있을까. 스포츠 중계는 실시간 방송이 생명이다. 그러나 동시에 여러 경기가 열리다 보면 TV 매체는 아무리 디지털 방식으로 제공되어도 셋톱박스나 TV의 튜너가 제한되어 있으므로 동시에 몇 개의 경기를 보기는 매우 힘들다. 특히 펜싱등과 같은 비 인기 경기들을 TV에서 시청하기란 여간 힘든게 아니다. 스포츠 중계는 인터넷이 유력한 보완 플랫폼으로 등장한다. 그러나 인터넷 판권을 따로 구매해야하는 이유로 전세계적으로 보아도 전체 판권을 인터넷용으로 구매하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 경제성이 매우 희박하기 때문이다. 오래전부터 올림픽 실시간 생중계로 인터넷을 준비해온 NBC와 CC..
N-Screen 미디어
2008. 8. 5. 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