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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의 OTT NEWS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영화의 제목만을 보면 복수를 소재로한 영화임에 틀림 없다. 차승원, 한석규 투톱을 기용했으니 은 차승원이고, 는 한석규로 여겨질 수도 있겠다. 개봉 이전 영화 마케팅은 핵심 두 주연 배우의 냉정하고 차가운 감성과 연기에 주목했다. 그러다 보니 다소 무거운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극장에 들어서기전 먼저 관람한 지인들의 정보를 조합해보면, 나름 잘 짜여진 구성과 장르의 재미를 더하기 위한 적절한 긴장감이 있는 한국판 오션일레븐이라는 평 이었다. 개인적으로는 한석규의 부활에 점수를 주고 싶었던 지라 보고 싶었던 영화이기도 했다. 영화 시작 후 현급 수송 차량 탈취, 골프채로 위장한 금괴 탈취 신을 지나고 백반장을 위장하고 지능 범죄를 펼치는 안현민(차승원)의 기승전결을 쫒아가다보니..
영화/TV컨텐츠 비껴보기
2008. 8. 9.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