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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의 OTT NEWS
야구 금메달, 여자핸드볼 동메달은 경사 중 경사이다. 2개의 메달 뒤에는 감독의 남다른 지도법이 있다. 김경문감독은 끝까지 선수들을 믿고 뚝심으로 기용했다. 김감독의 용병술은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인터뷰에서도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고 30대 이상 선수들의 선전을 특히 높이 치하하였다. 언론이 20대의 세대교체를 강조한것과는 대조적이었다. 여자 핸드볼 임영철 감독. 그늘 오늘 헝가리 동메달 결정전에서 마지막 1분을 남겨두고 타임을 요청했다고 한다. 4년 런던 올림픽에서는 뛰지 못할 30대 이상 선수들을 모두 마지막 1분 투입하여 그들의 노고와 아픔을 치유하고자 하였다. 이 두분의 공통점은 "믿음"이다. 당신의 능력과 잠재력을 믿으니 나가서 싸워라. 만일 지더라도 그것은 너의 탓은 아니다. 지금 이순간만이..
하고잡이 리더쉽
2008. 8. 24. 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