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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의 OTT NEWS
평균 10일에 한번씩은 술을 마신다. 회사의 업무와 관련하여 회식을 하거나 지인들과의 모임이던지 술은 일상에서 빠질 수 없는 메뉴이다. 통상 소주와 맥주를 10대 90으로 섞는 소맥 폭탄을 음식이 나오기전 2~3잔을 마시고 술자리가 시작되는 독주 문화는 참가자들간에 훈훈한 분위기를 돋구는 단골 메뉴이다. 2차는 평균적으로 양주 폭탄! 최근에는 양주 폭탄 보다는 양주를 얼음에 희석하여 마시는 것을 즐긴다. 언더락의 또 하나의 장점이라면 가끔 우롱차를 양주인척 먹어도 되는 장점이 있어서 억지로 먹어야하는 자리에서 써 봄직한 전술(?)이다. 소주,맥주,양주로 이어지는 단조로운 술자리 문화 속에서 가끔씩 별미도 섞는 메뉴가 있다. “데낄라”가 그것이다. 데낄라는 멕시코의 대표적인 술로 멕시코의 꼬냑으로 불리운다..
잔잔한 일상이야기
2009. 1. 24.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