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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5일 자 Mulitichannel New 기사 보기

DirecTV
는 케이블과 타 위성사업자와의 경쟁에서 HD패지키로 전쟁을 확장하고 있다. (150HD 채널을 포함하여 4,000편의 VOD 플랫폼 제공)

최근까지 미국의 케이블은 위성 사업장 비해 HD 채널의 숫자가 다소 뒤져있는 반면 VOD는 위성보다 컨텐츠의 량이 매우 방대하다. 

DirecTV 부사장 Eric Shankson demand 서비스이 런칭으로 케이블 사업자를 HD 컨텐츠 면에서 앞지르고 있다고 말했다.


DirecTV
가 밝히는 on demand 서비스는 DirecTV PLUS HD DVR로 브로드밴드 connection을 통해 특정 컨텐츠를 스트리밍으로 시청하는 동안 30초 안에 컨텐츠를 Push 해주는 서비스이다.  
아울러 DVR Scheduler 를 인터넷이나 모바일 폰으로 예약할 수 있는 기능도 내년 초에는 런칭할 예정이다. 


DVR
셋톱박스로 Push VOD를 이용하려면 댁내에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어야하는데 이러한 면이 약점이며 아직까지 non-DVR 셋톱박스가 메이저임으로 DirecTV로서는 다소 약점이다.   HD VOD의 대부분은 영화인데 앞으로 NBCHD 시리즈 및 올림픽 컨텐츠등을 보강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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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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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위성 사업자가 디지털TV 시장에서 전체 시장의 35% 이상을 차지는 등 한국과는 다른 양상이다.  그러나 케이블의 VOD 서비스 도입으로 다소 고전하고 있으나 HD 컨텐츠로 시장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위성 송출방식은 기술의 한계로 인해 리얼스트리밍 방식의 VOD 공급에 한계가 명확했으나 그 대안으로 Push VOD (고객이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에 컨텐츠를 인터넷망을 통해 STB에 Push해주는 서비스) 가 대두되었다.

금번 기사에서 보듯 30초 안에 Push 해주는 기술을 HD PVR에 적용하여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여기에 DVR 원격 녹화등 양방향 서비스의 도입을 준비중이다.  문제는 위성 가입자가 댁내에 인터넷망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 다소 확산의 속도에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한국의 비해 인터넷 망이 설치가 다소 미국 상황의 고민인듯)

HD 컨텐츠에서 다소 앞서는 위성이 다소 제한적이지만 VOD를 공급하여 시장의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한국의 스카이라이프도 최근 HD 로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데 미국 위성사업자를 적극 벤치마킹한 결과로 해석된다.

미국 미디어 시장은 이제 케이블, 위성이 강한 경쟁을 하는 가운데 IPTV가 니치를 파고드는 형국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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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jeremy797
제레미는 '업'으로는 미디어로 먹고살며 IT의 미래를 고민한다. '생'으로는 여행, 운동, 걷기, 캠핑, 커피, 독서 등등을 즐긴다. 제레미의 '생각저장소' 는 '업'에 관한 고민과 소소한 일상을 모두 담고있다. jeremy797@gmail.com / twitter : @comi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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